메뉴 건너뛰기

이슈 [프로듀스101] 본인에게 연습생이란? 그것은 마치 '요동치는 파도'와 같아요
2,363 13
2017.06.16 18:52
2,363 13

프로듀스101 시즌2 1화 오프닝때나온

'본인에게 연습생이란 어떤의미에요?'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


http://imgur.com/TcWJJeb

연습생이란, 요동치는 파도와 같다고 말한 2년 6개월차 연습생 정세운




ZKXUK

재밌게 음악을 하고 싶다며 '엄마 잠깐만요'를 부르던 그 부산소년은

2년 6개월간의 연습생 생활을 거쳐






http://imgur.com/QgiqjBW


프로듀스101 시즌2, 이 잔혹한 서바이벌에 다시한번 발을 내밀었어








ieEWl

초반에는 아이돌력이 없다는 소리도 들었으나

본인도 그점을 인지하고 노력해서 매 경연마다 발전하는 모습도 보여줬어






http://imgur.com/ai5iJSh


1차경연때 '내꺼하자'무대로 열심히 춤추고 노래했고


http://imgur.com/SKj5O85


2차경연때 '불장난' 무대로 보컬과 은근한 섹시함도 뽐냈고


http://imgur.com/46gk35Q

http://imgur.com/PToFVUG


3차경연 'oh Little girl' 무대에서는 음색이 찰떡이다! 라이브가 안정적이다!

춤선이 깔끔하다!는 등 칭찬도 많이 받았어!




http://imgur.com/heRUL6o


다른 연습생의 보컬 연습을 도와주기도하고


http://imgur.com/pZ0PjLK


센터를 해보고 싶어한다거나


zNeuQ

실제로 팀 리더를 맡기도 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도 보여줬어




http://imgur.com/ddldJjE


방송 내내 침착한 모습때문에 늘 덤덤해 보이지만 사실은



http://imgur.com/aRlD5Qw


초조해하고 긴장해하는 모습도 보였고


xQjBf

몇주간 실종된 방송분량으로 인한 꾸준히 하락세를 탄 등수때문에 

본인 입으로 데뷔조인 11위 안에 못들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어



분량실종과 연이어 하락한 등수 때문에 마음아파하던 팬들에게 정말 행복한 날이 있었는데


QMoGu

세운이의 생일날, 난생 처음 본인이름으로 걸린 지하철 광고를 직접 찾아가 



vcnbN

귀여운 메모와 함께


pXCVt


이렇게 팬들의 포스트잍에 하나하나 하트를 남겨주고 갔어


AYutn


(팬들 메모 하나하나 보고 하트그려주는 모습ㅠㅠ)




http://imgur.com/qSDdYV6


3년의 시간을 거쳐 


http://imgur.com/rvqBGWB


또다시 무대에 서기위해 도전하는 정세운 연습생의


http://imgur.com/l8Mx9gC


 '요동치는 파도'가 잠잠해 질수 있도록





Vxari


세운이가 오랜 시간이 흐른뒤 2017년을 웃으며 추억할 수 있도록 소중한 한표 부탁할게!!


http://imgur.com/pJ9mYNs

감사합니다!


http://imgur.com/mVZLcpy






+천하는 정세운 노래 영상 2개

Drunk In the Morning: https://youtu.be/SDqff_g-3Ps

Say it to me now: https://youtu.be/W6l9K_sW-MQ



댓글 13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긴스바이정샘물X더쿠🩵 3초속보습세럼 & 수분광채PDRN미스트 체험단 50인 모집 161 00:05 8,84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21,69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54,3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10,40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81,5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8,8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2,8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1,79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5,1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3,6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7674 기사/뉴스 "연휴 끝나면 '6억 잭팟' 터지나"…삼성 반도체 직원들 '들썩' 14:32 72
3167673 이슈 담임선생님이 병가 내시면 전 무조건 이사갑니다 5 14:30 334
3167672 유머 천원과 오천원의 듀엣무대(a.i) 14:30 58
3167671 이슈 박보검 곽동연 입대전 '보검매직컬' 무주마을 방문함....jpg 14:29 273
3167670 이슈 귀여운 애한테는 휘핑크림 토핑 해줄게요 5 14:29 314
3167669 유머 천리포수목원 연꽃연못 물로 목축이는 고양이 3 14:26 509
3167668 기사/뉴스 한국 꺾은 일본 ‘직장인 선수’…일 실업야구는 동호인 수준이 아니다 39 14:25 797
3167667 정치 “의원님, 뭐했다고 그돈 받아요?”…국회의원 추석 휴가비, 직장인 월급 비교해보니 9 14:23 379
3167666 유머 산책나가서 금방지치는 강아지를 안고다니는 견주 9 14:22 1,247
3167665 정치 배현진 "팬이지만 확인해야겠다…박진영 국감장 오시라" 무슨 일? 5 14:21 452
3167664 기사/뉴스 "KKK·폭행 연상" 비판에…컨버스, 모든 홍보 캠페인 중단 11 14:21 800
3167663 이슈 나고야 랜드마크 미라이타워 화재 발생 4 14:20 858
3167662 이슈 오늘자로 결성한지 딱 9주년 됐다는 그룹 1 14:18 938
3167661 이슈 아빠 친구의 아들이랑 엄마 친구의 딸이 결혼함.insta 2 14:18 1,831
3167660 유머 형제의 첫심부름 장면을 사진으로 찍은 엄마 2 14:15 1,938
3167659 유머 일본에서 가챠로 나오는 치아 모양 악세사리 홀더 ㅋㅋㅋㅋㅋㅋ 6 14:13 1,694
3167658 이슈 갤럭시로 밤티 어플(트위터) 로고 존나 이쁘게 꾸미기 41 14:12 2,687
3167657 정보 매우 짭짤한 김을 추천받고 싶은 글 11 14:11 1,422
3167656 이슈 전범 조상님들이 너무나 자랑스러운 일본인들 17 14:10 1,570
3167655 유머 너 나랑 본지가 언젠데 아직도 92년생이야? 3 14:08 1,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