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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영화덬이 추천하는 화면과 색감이 예뻐서 눈이 즐거운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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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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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화 특유의 따뜻한 색감, 감성적인 영화.


개인적으로 원작소설은 별로였는데, 영화는 기대보다 훨씬 좋았음. (이라고 쓰고 눈물터졌다고 쓴다)


OST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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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이 파리임. 일본사람들이 너무 좋아해서 병까지 걸린다는 그ㅋㅋㅋㅋ


파리느낌+일본색감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서브로 나오는 커플도 귀엽고.


내용도 잔잔하면서 따뜻하고.. 괜찮아. 여주인공은 러브레터의 그녀, 나카야마 미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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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존예 여배우들이 넷이나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거움.


일본영화 특유의 따뜻한 화면색감으로 바닷가, 동네식당, 오래된 일본집등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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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내용은 뷰티 아웃사이드 수준이니까ㅋㅋ 내용에 비중을 두고 싶으면 


꼭 인텔&도시바 광고로 제작된 원작을 보길 바람.


가구매장으로 나온 곳이 엄청 분위기 있고, 배우들 의상도 예쁘고, 아무튼 존잘 존예 반짝반짝 파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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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의 마녀가 죽었다> 



'빨간머리 앤'같은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봤으면. 내용도 되게 감동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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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도감> 

내용은 그냥 그렇고, 연기 되게 못하고ㅋㅋㅋㅋㅋ 

근데 색감이나 화면은 일본영화 특유의 따뜻함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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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열등 조명 아래, 나무색으로 가득한 가게를 배경으로 해서 포근한 느낌이 한 껏 나는 영화.

원작만화, 드라마, 영화.. 만드는 대로 다 잘되는 중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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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카메모식당 같은 영화들의 색감과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영화. 


하와이 + 일본느낌.  배고플때 보면 침샘 폭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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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가 너무 커서 안올라간대.. <어린왕자>!

어린왕자 나오는 애니메이션부분이 존예.... 없던 동심도 생길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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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눈아프고 과장된 느낌도 있지만, 내용도 좋고 색감도 독특한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비슷한 느낌. (이 영화도 색감으로 유명하지만 내용이 별로고 잔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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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왕가위


오프닝 시퀀스부터 개존예


블루베리파이 먹고 싶어짐.


조연으로 나오는 나탈리 포트만이 매력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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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까도 미술은 까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영화. 


고급진 파스텔톤 색상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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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워낙 유명해서 뭐... 

포스터부터 느낌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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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색감으로 유명한 사진작가, 니나가와 미카가 감독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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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가와 미카가 감독한 영화2. 내용도 상당히 충격적임. 

시각적으로든 뭐든 상당한 퀄리티의 영화지만, 

내용적인 면으로는 만화인 원작이 더 강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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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말하면 입아픈, 이 추천 리스트의 최종보스. 


주인공 리페이스의 미모도 폭발함.


메이킹필름을 보면 감독이 미친자라는 걸 아주 잘 알수 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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