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브이데일리 양지원 기자] 김성주 누나가 조선일보 김윤덕 기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주는 18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시사토크판'에 출연해 브라질 월드컵에 다녀온 소감, 축구 대표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김성주는 이 방송에서 '시사토크 판' 진행자인 조선일보 김윤덕 기자와 남매사이임을 알렸다. 그는 "누나가 생각보다 방송 진행을 잘하는 것 같다"며 "나도 원래 신문기자가 꿈이었는데 누나가 먼저 기자가 됐고 난 아나운서가 돼 방송데뷔를 먼저했다"고 말했다.
김성주는 이어 "누나가 방송 진행을 하게 됐다고 했을 때 기대치가 낮았는데 생각보다 잘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성주 누나 김윤덕 기자는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해 월간 샘터, 경향신문을 거쳐 조선일보에서 근무 중이다. 현재 조선일보 문화부 차장과 비상근 논설위원을 겸직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양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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