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GD, 6월10일 콘서트前 '솔로신곡' 낸다..수염 안깎는 이유有
2,969 65
2017.04.18 17:51
2,969 65

지드래곤 / 사진출처=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지드래곤 / 사진출처=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대표 K팝 아이돌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조만간 솔로 신곡을 팬들에 선사한다.

빅뱅 내 프로듀서 역할을 맡고 있는 지드래곤은 현재 자신의 새 솔로 앨범 작업에 몰두 중이다. 지드래곤은 근래 들어서는 솔로 음반 작업 외에는 다른 일은 거의 하지 않을 정도로 신곡을 탄생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18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지드래곤은 오는 6월 10일 자신의 솔로 단독 콘서트 전에 신곡을 낼 가능성이 무척 높다. 아직까지 싱글과 앨범 등 어떤 형식으로 신곡을 발매할 지 최종 확정하지 않았지만, 일단 6월 10일 서울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칠 '지드래곤 2017 콘서트: 모태'(G-DRAGON 2017 CONCERT: 母胎) 전에 신곡을 공개할 계획을 세워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새 솔로 월드 투어의 시작을 알릴 이번 서울 공연에서 새 노래를 팬들에 들려주고자 하는 마음에서다. 이에 지드래곤은 요즘도 신곡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 가요 관계자는 "지드래곤은 오늘(18일) 아침까지도 신곡 작업을 했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지드래곤은 이날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음실 마이크 앞에 있는 사진을 공개, 신곡 작업에 열심임을 가늠케 했다. .

특히 지드래곤은 요즘 들어 이전과 달리 수염 기른 모습의 사진들로도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데, 이 역시 신곡 작업과 관계가 있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관계자는 "지드래곤은 솔로 음반 작업에 열중하고 있기에 매일 매일 수염 깎는 시간도 아까워하고 있다"며 "요즘은 거의 밖에 나가지 않고 음악을 만들고 있어 자연스럽게 수염을 기르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과연 음악에 푹 빠진 지드래곤이 이번에는 어떤 솔로 신곡을 선보일 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0418174736098

목록 스크랩 (0)
댓글 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213 03.26 31,0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6,5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6,1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0,9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3,8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9,5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4993 기사/뉴스 '소울 퀸' 유성은, 오는 4월 4일 베트남 출격! K-소울의 깊이를 노래한다. 15:16 80
414992 기사/뉴스 [단독] 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7 14:57 2,050
414991 기사/뉴스 '사재기'에 하루 270만장 팔린 서울 종량제 봉투…평년 대비 5배 늘어나 6 14:56 394
414990 기사/뉴스 [속보] 가로등 들이받고 도주한 30대…차 안 프로포폴 16병·주사기 145개 발견 18 14:47 1,908
414989 기사/뉴스 ‘1박 2일’ 정호영&샘킴 떴다, ‘흑백요리사2’ 잇는 요리 리턴 매치 1 14:25 355
414988 기사/뉴스 [속보] 복지부 “술·담뱃값 인상 계획 없다”…부담금 부과 ‘선긋기’ 12 14:15 957
414987 기사/뉴스 [속보] 진주 명석면 산불 발생…건조특보 속 확산 우려 1 14:14 298
414986 기사/뉴스 [속보] 하동 횡천면 공장 화재 발생…주민 대피·차량 우회 안내 14:14 270
414985 기사/뉴스 “60만원 학원 다니는 애들 못 이겨요” 선행 못한 초6, 중학생이 두렵다 [사라진 하위권] 30 14:12 1,632
414984 기사/뉴스 수석 졸업 박보검, 대학생에 귀한 조언 “술자리 즐기지 말길”(보검매직컬) 11 13:54 1,296
414983 기사/뉴스 '탑게이 아빠' 홍석천 "예비 사위 내 스타일 아니어서 다행" 6 13:42 1,823
414982 기사/뉴스 김종국, 전정신경염 투병 고백 "균형 감각 잃어" 14 13:36 3,210
414981 기사/뉴스 이명세 감독이 본 비상계엄…시네마틱 다큐 '란 12.3' 4월 22일 개봉 8 13:33 516
414980 기사/뉴스 ‘놀면뭐하니?’ 산스장 입성 9 13:25 2,814
414979 기사/뉴스 권화운, 러닝 입문 6개월 만에 연예계 마라톤 '1위'…"러닝으로 인생 바뀌어" ('전참시') 13:24 1,106
414978 기사/뉴스 홍석천 "예비 사위, 괜찮은 신랑감…다행히 내 스타일 아냐" 43 13:18 3,603
414977 기사/뉴스 물은 왜 4도에서 가장 무거울까…국내 연구진 10년 만에 풀었다 5 13:17 1,446
414976 기사/뉴스 1위 방탄소년단, 2위 박지훈, 3위 임영웅 12 13:02 1,881
414975 기사/뉴스 BTS 컴백 공연 날, 광화문광장은 과연 ‘광장’이었나 44 12:59 1,895
414974 기사/뉴스 [단독] 광주FC “1억 주면 콜업”…유소년 ‘진로 장사’ 의혹 4 12:55 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