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대세들의 우정" 박보검X방탄 뷔 '제주도 절친 여행'
3,127 25
2017.04.17 23:48
3,127 25

JVPWS

YaWaE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대세와 대세의 우정"


글로벌 대세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대세 국민 배우 박보검이 제주도 여행중이다.


뷔는 17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Jeju(제주)"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검과 뷔가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개구진 표정을 가득 담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박보검은 최근 미국 공연을 끝마친 방탄 뷔의 휴가에 맞춰 함께 제주도로 둘만의 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6일 비행기를 타려는 박보검에 김포공항이 들썩이며 두 사람의 여행이 팬들에 알려진 바 있다. 


dwTuC

TTKXp


두 사람은 소문난 연예계 절친이다. 함께 놀이동산에서 시간을 보낼 정도로 가까운 사이다. 지난해에는 박보검이 방탄소년단의 콘서트 현장을 찾아 응원을 보냈고, 뷔는 박보검의 드라마 '응답하라 1988'과 '구르미 그린 달빛' SNS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도 했다. 


이번 제주도 여행뿐 아니라 지난 1월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그룹 빅뱅의 단독 콘서트 'BIGBANG10 THE CONCERT : 0.TO.10 FINAL IN SEOUL' 관람도 함께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최근에는 단둘이 마스크를 쓰고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 되기도 했다.


lyn@sportschosun.com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923 04.22 73,2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9,6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2,0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3,5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5,0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1,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977 기사/뉴스 ‘최우수산’ 허경환 “3사 우수상 다 받아, 최우수상은 MBC서 스타트 끊겠다” 16:10 29
419976 기사/뉴스 [속보] 2심 "김건희 '무상 여론조사' 혐의 1심 유지" 15 16:07 521
419975 기사/뉴스 [속보]법원 "명태균 여론조사, 김영선 공천 대가로 단정할 수 없어" 24 16:01 701
419974 기사/뉴스 ‘빨간날 2개 추가’ 노동절·제헌절, 올해부터 공휴일 확정 14 15:55 1,122
419973 기사/뉴스 ‘삼전닉스’보다 공단 옆이 낫다?…성과급 어디로 갔나 3 15:53 595
419972 기사/뉴스 [단독] 컬리, 소비기한 지난 '돈마루 삼겹살' 판매…과징금 2569만원 11 15:50 1,318
419971 기사/뉴스 [속보] 2심 "김건희 '명태균 여론조사' 1심 무죄판단 수긍" 43 15:49 1,507
419970 기사/뉴스 [속보]법원 "명태균, 스스로 여론조사 실시해 尹부부 등 배포" 13 15:48 667
419969 기사/뉴스 [속보] 법원 "김건희, 명태균 여론조사 재산상 이익으로 볼 수 없어" 19 15:48 816
419968 기사/뉴스 분주한 틈에 신발 속으로…변사자 목에서 사라졌다 5 15:46 1,015
419967 기사/뉴스 [속보] 2심 "김건희 주가조작 1심 무죄판단, 법리 오인" 30 15:40 2,482
419966 기사/뉴스 [속보] 2심 "김건희 주가조작 범행 공소시효 지나지 않아" 16 15:39 1,695
419965 기사/뉴스 [단독] 高1 학생 30% ‘문해력 기초 이하’… 맞춤 정책 없어 1년새 10%p 급증 5 15:37 331
419964 기사/뉴스 차단봉 내려와도 웨딩 촬영…선로 위 목숨 건 ‘인생샷’ 8 15:37 2,083
419963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6,641 마감…이틀 연속 사상 최고 경신 5 15:36 459
419962 기사/뉴스 [속보] 고법 "김건희 블랙펄 정산 이후 거래 시세조종 아냐" 17 15:33 1,469
419961 기사/뉴스 “아토피 진료는 안 봐요~”…피부질환 ‘퇴짜’ 놓는 피부과 풍자에 ‘공감’ 쏟아졌다 21 15:28 1,512
419960 기사/뉴스 [속보] 2심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시세조종에 가담" 12 15:28 1,517
419959 기사/뉴스 [속보] "김건희, 공동정범 인정된다는 게 재판부 판단" 12 15:28 1,070
419958 기사/뉴스 [속보]법원 "김건희, 시세조종 용인 넘어 공범으로 책임 인정돼" 9 15:26 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