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이 만든 '중국 보아'라더니…A2O LITE, 데뷔 하루만 '임금 미지급' 의혹[SC이슈]
무명의 더쿠
|
14:04 |
조회 수 28734
기업정보 플랫폼에서도 8월 31일 해당 업체와 아이찡의 부모를 피집행인으로 하는 법원 강제집행 사건이 2건이나 접수된 사실이 드러났다. 강제집행 금액은 약 345만 위안(약 6억 9231만원)에 달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455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