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은 "김 대표의 아들은 스스로 홍콩대 리서치 인턴으로 근무했다고 공개하고 있지만, 언론이 홍콩대 측에 확인한 결과 관련 프로그램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며 "더욱이 청심국제고에는 휴학 등을 통해 해외 대학 인턴십 참여가 가능한 제도가 없다. 결국 해당 인턴 경력은 명백한 허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46090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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