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떨어지는 소리에 '충격' 받은 민주당... '네 탓' 공방에 분열 악순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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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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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충격에 빠졌다. 당 지지율이 이재명 정부 들어 최저치를 찍었다는 여론조사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핵심 지지층'으로 꼽히는 40대 지지도가 한 주 새 10%포인트(p) 넘게 급락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오면서다. 이재명 대통령을 구심점으로 한 '친이재명계'와 친정청래계로 대표되는 '구주류'는 12일 지지율 급락의 책임을 사실상 '네 탓'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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