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대표는 14일 SNS를 통해 전날 발생한 인천 칼부림 사건을 거론하면서 "같은 날 오후 4시 45분 이 대통령은 부산 북항에서 '부캉이'를 구경하고 있었다"고 꼬집었다.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1623

장 대표는 14일 SNS를 통해 전날 발생한 인천 칼부림 사건을 거론하면서 "같은 날 오후 4시 45분 이 대통령은 부산 북항에서 '부캉이'를 구경하고 있었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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