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필 女망사팬티?” 파우치 모양 논란에… 결국 사과한 뷰티 브랜드 “사은품 아닌 촬영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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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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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브랜드 투크(TOOQ)가 여성 속옷 모양의 파우치 사진을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올렸다가 비판 여론이 빗발치자 사과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88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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