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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국민생활만큼은 아직 일본이 우위인줄 알았던 넷우익.jpg

무명의 더쿠 | 10-13 | 조회 수 3316

a.jpg 국민생활만큼은 일본이 우위인줄 알았던 넷우익.jpg

한국이 일본의 1인당 GDP를 추월한지 어느덧 5년여...
요즘 일본 야후뉴스에 상주하는 넷우익의 정신승리는 다음과 같다
"실질임금, 중앙값소득, 가처분소득, 구매력평가"로 비교하면 

일본인이 한국인보다 풍족할텐데?w

정말일까? 알아보자
 

 

 

 

2020 실질임금.jpeg 국민생활만큼은 일본이 우위인줄 알았던 넷우익.jpg

실질임금은 이미 2018년에 추월한 상태로 

2020년 작성된 표로도 격차가 확대되는 것을 알 수 있으며...

 

 

 

 

 

 

2026 명목실질임금.JPG 국민생활만큼은 일본이 우위인줄 알았던 넷우익.jpg

2026년 2분기 기준 격차는 말도 못하게 커진 것을 알 수 있다.
명목임금도, 실질임금도 눈에 보이는 차이가 있다.

 

 

 




PPP환산 임금_2022.png 국민생활만큼은 일본이 우위인줄 알았던 넷우익.jpg
 

요즘 넷우익 레파토리로 "중앙값 소득은 일본이 우위" "한국은 대기업만 잘 번다" 가 보이는데
대기업 중소기업 안가리고 그냥 한국이 잘 버는걸 확인할 수 있다.








중위가처분(OECD_2025).png 국민생활만큼은 일본이 우위인줄 알았던 넷우익.jpg

국가간 가처분소득 비교 (OECD)

세후 가처분 소득으로는 한-일간 격차가 더 벌어지는데...
가처분 소득으로 한국은 뉴질랜드,스웨덴,아일랜드급인 반면
일본은 리투아니아,라트비아와 놀고 있는 상태


넷우익이 뭔 자신감으로 가처분소득을 얘기했는지 모르겠지만
한국이란 나라는 서민에게 소득세를 사실상 아예 걷지 않는 나라다.


 

 

 


2025 구매력평가(PPP).jpg 국민생활만큼은 일본이 우위인줄 알았던 넷우익.jpg


마지막으로 넷우익이 언급한 구매력 평가
이것도 따잇 한지 한참이라 말할 것도 없고





가구당 평균소득 2025.jpg 국민생활만큼은 일본이 우위인줄 알았던 넷우익.jpg

이 모든걸 가볍게 보여주는 가계소득 차이는 이렇게 벌어져 있다.
이것도 한국이 반도체 사이클에 올라타기 전 2025년 기준.






a.jpg 국민생활만큼은 일본이 우위인줄 알았던 넷우익.jpg


결론
넷우익 x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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