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한강버스 기업가치 폭락…SH, 빌려준 474억원 떼일 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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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
조회 수 21700
오세훈 서울시장의 역점 사업인 한강버스에 1072억원을 빌려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가 474억원을 회계상 손실로 인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27490?sid=101
오세훈 서울시장의 역점 사업인 한강버스에 1072억원을 빌려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가 474억원을 회계상 손실로 인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2749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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