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의 역점 사업인 한강버스에 1072억원을 빌려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가 474억원을 회계상 손실로 인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27490?sid=101
오세훈 서울시장의 역점 사업인 한강버스에 1072억원을 빌려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가 474억원을 회계상 손실로 인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27490?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