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날 불쌍하게 여겨줘'도 아니고 내 혼란과 피해자들의 피해 사실은 별개다. 어려웠다. 그러다보니 더 말을 못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노지선은 "솔직히 나쁜 사람들이 따로 있는데 내가 어떤 발언을 하든 그 프로그램에 나온 출연자 여성과 내 이름으로 기사들이 뭐든 나가니까 다시 또 피해가 생기고. 그래서 더 말을 못하긴 했다. 애매했다. 그만두자니 회사와의 계약도 있고 원하던 꿈이었고 혼자 하는 일도 아니고. 그러다보니 혼란스러움이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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