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리가 350마리 낳는다”…중동 바퀴벌레, 부산에 정착 [이슈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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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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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과 중앙아시아가 원산지인 외래 바퀴벌레가 부산에 정착해 번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암컷 한 마리가 평생 최대 350마리의 새끼를 낳을 정도로 번식력이 강한 데다 항만 외부에서도 발견돼 국내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https://v.daum.net/v/20261011110355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