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세상 떠나 예약 바꾸려는데”…여행사 ‘잔인한’ 요구에 또 울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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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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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갑작스럽게 잃은 여성이 가족 여행 예약자 이름을 바꾸려다 업체로부터 사망증명서를 요구받아 또 한 번 상처를 입었다.
여성은 대신 혼인증명서와 검시법원 사건 목록, 담당 의사의 확인서 등을 제출했다. 하지만 업체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6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