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페루 첫 공연에 15만 관객 운집…페루 정부, 관광 경제효과 251억 전망
무명의 더쿠
|
16:02 |
조회 수 1469

방탄소년단은 리마의 관광과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은 것으로 분석됐다. 주요 기관들은 콘서트 전부터 이들이 가져올 경제효과 예측치를 발표하는 등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페루 통상관광부(MINCETUR)는 5만 명 이상이 리마를 찾고 약 1870만 달러(한화 약 251억 원)의 관광 분야 경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리마상공회의소는 최대 2억 솔(한화 약 780억 원)의 경제활동을 추산했다. 티켓 판매뿐 아니라 숙박과 식음료, 교통, 관광, MD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비가 확대될 것으로 분석했다.
https://v.daum.net/v/20261011153659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