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내가 연애 못 하는 이유 깨달음 타인에게 관심이 없슴 오늘 어떤음식을 먹엇는지 무슨 감정을 느꼇는지 그사람의 하루가 전혀 궁금하지않음
3,806 42
2026.10.11 14:23
3,806 42

https://x.com/giyommigirl/status/2108586063572918583

은근 공감하는 사람 있는듯

댓글 42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청불* 바디호러 <클레이페이스> 수위 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6 10.10 22,49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38,23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55,85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12,1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73,2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4,1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3,0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5,5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3,5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0,3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58,0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3400 기사/뉴스 "서울역 광장 음주금지"…내년 3월부터 적발시 과태료 5만원 3 10:08 316
433399 기사/뉴스 대서양·태평양 이름도 설마…트럼프 "'트럼프해'로 바꾸면 어때?" 7 10:08 234
433398 기사/뉴스 美 법무부, 트럼프 취재 보이콧한 방송사 5곳 반독점 조사 3 10:04 184
433397 기사/뉴스 트럼프, 노벨상 불발 비판하며 "내가 남북한 전쟁도 막고있어" 21 09:54 878
433396 기사/뉴스 낮엔 모범생, 밤엔 밈짱…“5·18 혐오·스벅 옹호? 인스타는 그냥 놀이” 5 09:35 1,063
433395 기사/뉴스 오은영 상담은 수백만원, 교수 강연은 30만원…"모욕감 느꼈다" 168 09:30 23,740
433394 기사/뉴스 트럼프 "러-우크라, 에너지 휴전"…젤렌스키 "처음 듣는다" 2 09:28 356
433393 기사/뉴스 '크림 핥기' 유행 만든 크라운 산도..개명했다 돌아온 이유 11 09:27 2,334
433392 기사/뉴스 "강남 6평 원룸 살더니"…배우 박경혜, 신청한 '임대아파트' 정체 09:26 2,797
433391 기사/뉴스 [1보] 10월 1∼10일 수출 261억 달러, 102% 증가…일평균 28.5%↑ 3 09:22 206
433390 기사/뉴스 [단독]강동서 터진 장기전세 갈등…다음은 은평·마포·구로 차례 21 09:17 2,518
433389 기사/뉴스 10대 72% “노무현 조롱 밈 안다”…극우 키우는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4 09:09 477
433388 기사/뉴스 파우, 서울 이어 유럽 6개 도시 공연…데뷔 3주년 신곡 들고 글로벌 출격 09:04 219
433387 기사/뉴스 “역시 주식은 낮에 하는 게 아니네요”...개미들, 국장 믿음 버리고 미장 갔다 4 09:03 1,114
433386 기사/뉴스 김민종, MC몽 고소 취하 이유 밝혔다 “진정성 있게 사과…나를 위해 끝냈다” 1 08:56 1,271
433385 기사/뉴스 뷰에 따라 10억원 차이…한강은 언제부터 ‘부자의 트로피’가 됐나 [슈퍼리치의 아파트] 6 08:45 879
433384 기사/뉴스 [트렌드 경제] 2만원엔 '가성비', 10만원엔 '경험'…다시 뜨는 뷔페 08:44 573
433383 기사/뉴스 [르포] "삼성 직원, 85㎡ 많이 찾아"...삼성발 성과급 열기 영통까지 확산 10 08:43 1,736
433382 기사/뉴스 “지금 사자” 사람들 싹쓸이…금값 30% 급락에 불티나게 팔리는 ‘골드바’ 8 08:43 2,143
433381 기사/뉴스 [단독] “헌책 컨테이너로 삽니다”…한국에도 날아온 수상한 메일 4 08:38 2,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