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오늘(한글날) 쉬는거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에 힘써주신 고(故) 김혜선 과장님 덕분도 있으니까 이름과 얼굴 기억해두고 가면 좋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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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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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dudyoji/status/2108397420136812746?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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