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셸터: 서로를 구하다②]“싹 다 죽여” 국가의 광기…평범한 경찰관은 조용히 명령을 어겼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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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
조회 수 626
한국전쟁기 ‘민간인 학살’ 광풍 속에서도
낙인·연좌제 각오하고 이웃을 살린 이들
시대에 묻힐 뻔한 ‘평범한 의인’들의 용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10090700001
한국전쟁기 ‘민간인 학살’ 광풍 속에서도
낙인·연좌제 각오하고 이웃을 살린 이들
시대에 묻힐 뻔한 ‘평범한 의인’들의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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