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바친 천재들은 뭐가되나"…3시간 만에 쏟아진 논문 722편 '충격과 공포'[과학을읽다]
무명의 더쿠
|
10:43 |
조회 수 2999
인공지능(AI)이 수학의 오랜 난제들을 풀었다는 연구 결과가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세계 수학계가 술렁이고 있다.
대수와 기하, 미분방정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722편의 논문이 공개됐고, 이 가운데는 수학자들이 수십 년간 풀지 못한 문제의 해법도 포함됐다. 그러나 일부 결과가 철회되거나 수정되면서 AI가 만들어낸 수학적 성과를 어디까지 인정할 수 있는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https://v.daum.net/v/20261009070157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