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지인 능욕’ 경찰관 잡아낸 위장 수사…법원 허가에 텔레그램 잠입
무명의 더쿠
|
19:57 |
조회 수 664
지인의 얼굴을 나체 사진에 합성한 이른바 ‘지인 능욕’ 영상물 수백 개를 만든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현직 경찰관이 비밀 텔레그램 대화방을 통해 영상을 유포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5392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