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친딸 살해 혐의' 가수 겸 유튜버 40대 징역 25년 선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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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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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A씨는 범행 잘못을 제대로 인정하지 않으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동종범행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같은 범죄를 저질러 죄질이 좋지 않지만 다만 범행을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했다고 보기 어려운 점 등 여러 사정을 종합적으로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4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