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청소년 보호 기능 일부러 껐나… 이용 시간 늘리려 실험했다는 의혹 제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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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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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포함한 이용자 수천명에게 실제로 작동하지 않는 안전 기능을 제공하고, 이용 시간과 광고 수익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용자들은 유해 콘텐츠를 피하기 위해 안전 기능을 활성화했지만, 일부에겐 추천 영상이 바뀌지 않는 가짜 기능이 제공됐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96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