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에다 슌스케, 부산 매료시킨 '남신' "오고 싶었던 꿈 이뤘다" [BIFF]
무명의 더쿠
|
15:03 |
조회 수 812
미치에다 슌스케는 "안녕하세요"라는 유창한 한국어 인사로 포문을 열며 "이렇게 부산에 오게 되어 굉장히 기쁘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언젠가 꼭 가고 싶다'고 꿈처럼 생각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참석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꿈이 이루어진 것 같다"며 남다른 감회를 털어놓았다.
https://v.daum.net/v/20261008145314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