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풀메·뾰족구두, 타인에 피해” 인사처장, 부적절 발언했다가 사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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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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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최 처장은 “여성 수험생들이 ‘풀 메이크업’을 하고 정장 입고 뾰족구두를 신고 오는데, (면접 시험장이) 카펫이 깔린 데도 아니고 소음방지 대책도 있는 곳이 아니다”라며 “면접시험 때 화려하게 정장 입지 말고 평상복으로 오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게 된다”고 했다.
출처 : 여성신문(https://www.wome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