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 랜턴 비추자 '쾅'"…'부캉이' 결국 피 흘렸다 https://theqoo.net/square/4368792137 무명의 더쿠 | 10:28 | 조회 수 1735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들어온 상어 '부캉이'가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흑상어로 밝혀진 가운데 주둥이에 상처가 확인돼 우려를 낳고 있다. '부캉이'를 보러 온 일부 야간 관람객이 비춘 강한 불빛이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제기됐다.https://naver.me/5jXHDvh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