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몰린 전직 독일 정보수장 12년간 기밀 팔았다 …"전후 최대 스파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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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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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해외정보기관인 연방정보국(BND) 전직 국장이 12년 동안 약 2000건의 내부 문건을 빼돌려 일부를 외국 정보기관에 팔아넘긴 의혹으로 수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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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FfsYfb1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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