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패륜”, 유해진엔 “북한상”…‘암살자(들)’ 안보고 낙인찍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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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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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이 졸지에 ‘패륜영화’가 됐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국정감사장에서 영화 ‘암살자(들)’을 두고 “그런 패륜적인 영화를 보는 것 자체가 정상인가”라고 말했다.
이어 화살을 영화 ‘암살자(들)’로 돌렸다. 그는 영화 제목에 ‘암살자’가 아닌 ‘암살자들’이라는 복수 표현을 사용한 점 등을 거론하며 박정희 전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일 수 있다는 프레임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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