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대화 그대로”…고영욱, 유재석 ‘한우 선물’ 저격 후 추가 입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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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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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6일 고영욱은 유재석이 명절마다 100여명에게 한우를 선물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유재석의 매니저로 16년간 일한 지인은 한 번도 한우 선물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평소 주변 사람 세심하게 챙기는 걸로 유명하다는 유재석 답지 않게 정작 옆에서 16년이란 긴 세월 동안 가장 고생하던 매니저 동생한테는 왜 한 번도 한우를 보내지 않았던 걸까. 대외적으로 미담이 전해질 곳에만 한우를 보내는 걸까”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5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