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혼자 거의 눈물 흘리며 곡 작업했다는 남돌의 비하인드.jpg

무명의 더쿠 | 00:47 | 조회 수 1278

rzkwcU

ㄴ ㅈㅇ 싸이커스 민재

컴백하기 전 랩/퍼포먼스/보컬 이렇게 유닛 별로 곡 하나씩 나왔는데 이 세 유닛 곡을 전부 다 민재가 작업함

마지막 보컬 유닛 곡 나올 때 힘을 더 실어주고 싶은 마음 + 부담감에 작업하면서 눈물 살짝 흘렸다고,,




그래서 나온 보컬 유닛 ‘RUNNERS HIGH’

https://youtu.be/SNZKU8bFABA?si=RMHEM07Ev8f-8qk_

yyUzbG

편안한 삶보다 최선을 다하면서 살아가자, 러닝할 때 숨 가쁘고 심장이 뛰는 걸 느끼면서 살아가자 <

러닝하다가 힘들어서 바람 맞으면서 쉬는 와중에 기분이 좋았고 그때 민재 본인이랑 멤버들한테 해주고 싶은 말들로 가사 만들었다고 함


노래 진짜 좋음... 특히 가사가 진짜 좋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76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美, 정동영 ‘구성 발언’ 반년 넘도록 북핵 정보 공유 제한
    • 08:45
    • 조회 0
    • 정치
    • 일본에서 난리난 삿포로의 급식상황
    • 08:44
    • 조회 194
    • 이슈
    1
    • 희한하게 본업 외적으로 유명한 의사가 많은 진료과
    • 08:44
    • 조회 293
    • 유머
    • 웹소설 수수료 문제로 국감에 나온 리디 대표.jpg
    • 08:41
    • 조회 509
    • 이슈
    1
    •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 08:41
    • 조회 52
    • 정보
    • 청년 위한 지구별 안내서…정토회 ‘청년페스타 2026’
    • 08:41
    • 조회 104
    • 기사/뉴스
    • 배달앱 개악 업데이트로 난리난 배달기사들
    • 08:33
    • 조회 2565
    • 이슈
    25
    • 우리학교 중간고사 간식 한정선인데 걍 과대가 우ㅐ이팅해서 사오는거네
    • 08:32
    • 조회 1799
    • 이슈
    10
    • 이란 전쟁 한창인데…트럼프 또 노벨평화상 타령
    • 08:31
    • 조회 332
    • 기사/뉴스
    10
    • "여고생들 사이 난리 났다"…2초에 1개씩 팔린 디저트 정체 [먹킷리스트]
    • 08:29
    • 조회 2676
    • 기사/뉴스
    12
    • 250만 돌파 ‘암살자(들)’ 논쟁에도 흥행 타격 無..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 08:29
    • 조회 375
    • 기사/뉴스
    14
    • 엄마가 또띠보고 황소라함
    • 08:28
    • 조회 512
    • 유머
    3
    • BBC도 이기혁 ‘병역 특례’ 논란 보도…서경덕 “국제적 망신”
    • 08:28
    • 조회 404
    • 기사/뉴스
    • [단독]근무중 음주 측정서 의심 받자 “연차 쓸래요”… 코레일 직원들 정밀검사 회피 올해만 281건
    • 08:27
    • 조회 684
    • 기사/뉴스
    5
    • "화장실서 아이유 폭행"…서인영, 16년만 루머 재해명
    • 08:24
    • 조회 2070
    • 기사/뉴스
    11
    • 카카오뱅크 AI 퀴즈 - 8시
    • 08:24
    • 조회 158
    • 정보
    5
    • [단독]美, 北해킹 대응 회의에 국정원 참여 거부했다
    • 08:24
    • 조회 283
    • 정치
    3
    • [단독] 대장동 변호사도, 성남 라인도…산업 공공기관 임원 22% '코드 인사' 논란
    • 08:23
    • 조회 387
    • 정치
    21
    • 가장의 권위를 주장하는 남편
    • 08:23
    • 조회 842
    • 유머
    4
    • 수의사 선생님이 이동장에서 꺼내보시더니 “어우… 얼굴이 왜 이렇게 커…” 했던 미남고양이의 과거
    • 08:16
    • 조회 3078
    • 이슈
    2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