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53337?cds=news_media_pc&type=editn
7일 전북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1분경 순창군 복흥면의 한 방앗간에서 60대 여성 업주가 입은 앞치마가 고추씨 분리기에 걸리는 사고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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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북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1분경 순창군 복흥면의 한 방앗간에서 60대 여성 업주가 입은 앞치마가 고추씨 분리기에 걸리는 사고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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