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 지각하자 AI가 "얘, 자르는 게 좋겠죠?" '발칵'…美, '로봇 상사'에 제동
무명의 더쿠
|
10-07 |
조회 수 1494
앤던랩스가 출근 메시지를 집계한 결과 해당 직원은 23차례 근무 중 17차례 지각했다. 루나는 반복 지각과 업무 지시 불이행, 법인카드 관리 문제 등을 종합해 해고를 권고했다. 앤던랩스는 이를 검토한 뒤 사람이 직접 해고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100714004525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