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생일상 차린 아들 향해 사제총 꺼내 쏜 父…무기징역 확정
2,184 23
2026.10.07 14:33
2,184 23

조씨는 2021년 8월부터 2023년 9월까지 전처와 아들로부터 각각 매달 320만원씩, 모두 640만원의 생활비를 지원받았다. 조씨는 양측으로부터 생활비를 중복으로 받고 있다는 사실을 숨겨왔고, 이 사실이 드러나자 2023년 11월부터 그동안 중복 지급된 기간만큼 생활비 지원이 중단됐다.

이후 조씨는 전처와 아들이 자신을 속이고 고립시켰다는 망상에 빠져 아들 일가를 살해하기로 마음먹은 것으로 조사됐다. 조씨는 2024년 8월부터 인터넷 동영상 등을 보며 쇠파이프로 사제총기를 만들고 오래된 산탄총 탄환을 개조하는 등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v.daum.net/v/20261007120300570

 

 

댓글 23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지우개로 지운 듯 피부 결점을 깨끗하게 지워 화사한 피부표현을 완성하는 #지우개쿠션 ‘이레이징 커버 쿠션’ 리뷰 이벤트 (50인) 586 10.05 40,08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36,98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84,5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54,2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78,2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9,6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3,1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5,0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2629 기사/뉴스 [단독] "우리 회사가 낫네"…요즘 직장인들에 인기 폭발한 사내 복지 18:54 89
432628 기사/뉴스 [속보]교사 '머리채' 잡은 초등학교 5학년, 결국 전학 조치…학부모는 교사 등 고소 13 18:40 1,265
432627 기사/뉴스 [속보] 누리호 5차 발사, 자동 운영 모드 돌입 9 18:39 562
432626 기사/뉴스 현빈X정우성 '메인코' 시즌3 온다…감독 "무조건 할 것" 6 18:35 445
432625 기사/뉴스 유출된 '산부인과 CCTV'…의료계 "우려가 현실로" 47 18:33 2,197
432624 기사/뉴스 "대가족 원한다"더니 CCTV 32대로 감시·체벌…'대리모 출산 20여 명' 중국인 부부 체포 5 18:16 571
432623 기사/뉴스 M&A 큰손 떠오른 메가커피…버거킹 인수도 검토 25 18:13 1,494
432622 기사/뉴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 무기징역에 불복 '항소' 13 18:08 531
432621 기사/뉴스 '가능한 사랑' 설경구 "젠틀한 조인성과 비교…전도연한테 욕먹어" 6 18:05 628
432620 기사/뉴스 싱가포르영화제 측, 역사 왜곡 논란 '암살자(들)' 상영→개막작 유지…"창작 비전 존중" [공식] 9 18:03 445
432619 기사/뉴스 [단독] ‘부캉이’ 주둥이 인근에 상처···미국 상어 전문가 “그물 구조 적절, 나라면 다시 시도” 16 18:01 1,974
432618 기사/뉴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캐스팅 대만족 "잘생기고 키 크고…" [제31회 BIFF] 5 18:01 428
432617 기사/뉴스 현직 대통령 벌거벗기고 풍자한 ‘예술 작품’…유럽에 전시된 트럼프 동상 1 18:01 411
432616 기사/뉴스 ‘부캉이’ 주둥이에 찰과상… “움직이다 수로 구조물에 긁힌 듯” 3 17:59 586
432615 기사/뉴스 심은경 '암살자(들)' 질문 제지 당했다…BIFF "관련 작품 이야기만" 10 17:56 1,067
432614 기사/뉴스 "엄마, 이 옷 버리지 않았지?"…20년 전 패션 다시 찾는 요즘 2030 여성들 13 17:54 2,374
432613 기사/뉴스 '누구냐, 넌? 태극기 사태 日 자위대 소행?' 조직위 궁색한 해명 "밧줄 매듭 위치 잘못 때문" 7 17:53 434
432612 기사/뉴스 리디, 웹소설 수수료 40%···배기식 "대부분 업체와 비슷한 수준" 3 17:52 680
432611 기사/뉴스 “50대 중반, 주식 잘돼서 조기 은퇴했는데”…출근 안 하는 삶 꿈같지 않은 이유 30 17:51 2,480
432610 기사/뉴스 롯데 역사상 이런 외인 타자 있었나…레이예스, 역대 최초 200안타 두 번이나 달성하고도 “공백없이 경기 나간 것에 의미” 2 17:48 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