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안세영은 왜 광고도 안 찍고 방송에도 거의 안 나올까?
69,187 620
2026.10.07 11:38
69,187 620

1. 운동에 전념하고 싶어서

 

ppQmjc
 

(전략)

저의 소식, 저의 모든 것들이 궁금하시어
모든 시간에 함께 해드릴 수 있으면 좋으련만
몸은 하나고 마음은 아직 여리어
이 모든 걸 하기에는 힘이 들기도 합니다.
제가 건방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실 수 있으시겠지만 
저는 앞으로 도달해야 할 목표가 있으니
묵묵히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려고 합니다.

(후략)

 

https://www.instagram.com/p/CyUkveqSqON/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직후) 본인 인스타그램

 

 

 

2. 운동만으로도 잘 벌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dsZTRE

"운동만으로도 보상받을 수 있게"…광고 사양했던 안세영의 제안

https://www.yna.co.kr/view/AKR20240810036300007


(2024년 8월 기사) 안세영은 최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광고가 아니더라도 배드민턴으로도 경제적인 보상을 충분히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스폰서나 계약적인 부분을 막지 말고 많이 풀어줬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기억하는 덬들도 있겠지만, 원래 이런 부분 다 안 됐었다가 안세영의 배드민턴협회 부조리 고발 이후로 개인 스폰서 가능하도록 풀림

 

 

 

3. 필요성을 못 느껴서

 

rIwcKC
 

'글로벌 톱스타' 안세영 광고는 왜 보기 힘들까 [유병철의 스포츠 렉시오]

https://v.daum.net/v/xXdabVb0AQ


(2025년 12월 기사) 안세영은 소속팀에서 받는 연봉과 광고출연료, 시즌 100만 달러를 돌파한 상금, 여기에 요넥스 용품사용료를 더하면 연간 최소 40억원 가량의 소득을 확보한 겁니다. 운동루틴을 최우선시하는 안세영이 별도의 시간과 신경을 써가며 상업광고에 출연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것이죠.

 

 

 

4. 너무 바빠서

 

bYFGVf

배드민턴 대회가 너무 많아서 물리적으로 바쁨
상위 랭커들은 필수 출전인 경우가 있어서 부상 아니면 참가 거절할 수도 없음
물론 시간을 빼려면 뺄 수는 있겠지

 

 


실제로 2024년 8월 파리올림픽 금메달 따고 잠시 생각이 바뀌었나? 싶은 말을 한 적도 있으나

 

eetlfE
 

'방송 NO 광고 NO' 안세영, 金 따고 문 열었다…"좋은 제안 오면 한다" [2024 파리]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40805n36275

 

금메달을 딴 안세영은 이후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일단 한국에 들어갈 때 샴페인을 흔들면서 금메달을 자축하고 싶다"라며 "방송이나 CF도 좋은 제안만 온다면 언제든 출연을 고려해 보려고 한다"라고 했다.

 

 

 

EkURGw

“140억 원 거절한 안세영”… ‘초호화 광고’ 정친원과 다른 선택에 中 언론 주목

https://mhnse.com/news/articleView.html?idxno=498539


(2026년 1월 기사) 보도에 따르면 안세영은 최근 1년간 연간 최대 140억 원 규모로 추산되는 한국 대기업 광고 제안을 잇달아 거절했으며, 단일 계약 기준으로도 5억 원 이상이 가능한 조건이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mhNwll

결국은 현재까지 본인 신념으로 상업적 활동 최소화 중


운동선수가 상업적 활동하는 게 나쁜 것도 아니고
안세영 팬들 중에서도 광고 많이 찍고 예능에 나와서 다른 모습도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본인 생각이 바뀌지 않은 것 같음

 

 

 

ruPZVw

배드민턴만 열심히 하는 안세영 응원 많이 해줘

그리고 언젠가 광고, 방송에 자주 나오게 되면 그때도 많관부!

퀸갓제너럴 어쩌구 안세영 화이팅 🐐

댓글 62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지우개로 지운 듯 피부 결점을 깨끗하게 지워 화사한 피부표현을 완성하는 #지우개쿠션 ‘이레이징 커버 쿠션’ 리뷰 이벤트 (50인) 589 10.05 40,51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38,18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85,1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54,2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78,2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9,6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3,1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5,0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8441 이슈 요즘 40대 아직도 무신사에서 옷 사입고 20대처럼 영하게 살면서 알바하고 있어서 신기함 20:08 14
3178440 유머 냉장고가 없는데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었던 미 해병대 20:07 38
3178439 이슈 칠순까지 저장할 거 같은 박지훈씨 ... 20:06 112
3178438 이슈 빌리 Billlie | 4 Walls | DANCE COVER 20:06 24
3178437 이슈 올데프 타잔 베일리 쇼츠 (T & B) 20:06 26
3178436 정보 라이브 3개보고 랜덤으로 네이버페이 각 최대 5원 받기 1 20:05 109
3178435 기사/뉴스 "이게 무슨 날벼락"…나주 60대 부부 참변에 마을 분위기 '애통' 1 20:05 383
3178434 이슈 [KBO] 최원준 202안타 KBO 최다안타 타이 ㄷㄷㄷ 3 20:04 207
3178433 이슈 충격적이라는 이번 노벨상 수상 연구 5 20:03 742
3178432 이슈 아이브 IVE EP <Looks Can Kill> ‘GIRL HERO’ Concept Photo 장원영 이서 리즈 14 20:03 259
3178431 이슈 베리베리 VERIVERY - 'PHOTO' (Road to Kingdom(로투킹) ver.) 2026 1 20:02 34
3178430 이슈 현재 일본 가요계에서 핫하고 기세좋은 남자그룹과 여자그룹 한팀씩 4 20:01 476
3178429 유머 맥도날드 진심 치킨, 나옵니다.jpg 2 20:01 877
3178428 이슈 점심식사 공짜로 주는 회사인데 어떤것같아? 25 20:00 1,523
3178427 기사/뉴스 스리랑카 이주노동 청년, 사우디서 SNS 댓글 잘못 달았다 '사형 선고' 4 19:59 519
3178426 이슈 퇴사하려고 결심한 날에 엄마한테서 온 카톡 11 19:59 1,372
3178425 유머 애기 눈에 보이는 아빠와 엄마 1 19:58 491
3178424 이슈 CU X 공주시와 함께 만든 가을 한정 디저트 🌰 연세우유 공주의 밤 롤케익 & 생크림빵 19:58 380
3178423 이슈 단골 카페 사장님 맨날 김C코어처럼 입고 일하시는데 사실 저런 옷이 ㅈㄴ부자들만 입기 가능 4 19:57 1,014
3178422 유머 스케쳐스 남자가 신으면 ㅂㅅ같나요? 5 19:57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