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운동에 전념하고 싶어서

(전략)
저의 소식, 저의 모든 것들이 궁금하시어
모든 시간에 함께 해드릴 수 있으면 좋으련만
몸은 하나고 마음은 아직 여리어
이 모든 걸 하기에는 힘이 들기도 합니다.
제가 건방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실 수 있으시겠지만
저는 앞으로 도달해야 할 목표가 있으니
묵묵히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려고 합니다.
(후략)
https://www.instagram.com/p/CyUkveqSqON/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직후) 본인 인스타그램
2. 운동만으로도 잘 벌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운동만으로도 보상받을 수 있게"…광고 사양했던 안세영의 제안
https://www.yna.co.kr/view/AKR20240810036300007
(2024년 8월 기사) 안세영은 최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광고가 아니더라도 배드민턴으로도 경제적인 보상을 충분히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스폰서나 계약적인 부분을 막지 말고 많이 풀어줬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기억하는 덬들도 있겠지만, 원래 이런 부분 다 안 됐었다가 안세영의 배드민턴협회 부조리 고발 이후로 개인 스폰서 가능하도록 풀림
3. 필요성을 못 느껴서

'글로벌 톱스타' 안세영 광고는 왜 보기 힘들까 [유병철의 스포츠 렉시오]
https://v.daum.net/v/xXdabVb0AQ
(2025년 12월 기사) 안세영은 소속팀에서 받는 연봉과 광고출연료, 시즌 100만 달러를 돌파한 상금, 여기에 요넥스 용품사용료를 더하면 연간 최소 40억원 가량의 소득을 확보한 겁니다. 운동루틴을 최우선시하는 안세영이 별도의 시간과 신경을 써가며 상업광고에 출연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것이죠.
4. 너무 바빠서

배드민턴 대회가 너무 많아서 물리적으로 바쁨
상위 랭커들은 필수 출전인 경우가 있어서 부상 아니면 참가 거절할 수도 없음
물론 시간을 빼려면 뺄 수는 있겠지
실제로 2024년 8월 파리올림픽 금메달 따고 잠시 생각이 바뀌었나? 싶은 말을 한 적도 있으나

'방송 NO 광고 NO' 안세영, 金 따고 문 열었다…"좋은 제안 오면 한다" [2024 파리]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40805n36275
금메달을 딴 안세영은 이후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일단 한국에 들어갈 때 샴페인을 흔들면서 금메달을 자축하고 싶다"라며 "방송이나 CF도 좋은 제안만 온다면 언제든 출연을 고려해 보려고 한다"라고 했다.

“140억 원 거절한 안세영”… ‘초호화 광고’ 정친원과 다른 선택에 中 언론 주목
https://mhnse.com/news/articleView.html?idxno=498539
(2026년 1월 기사) 보도에 따르면 안세영은 최근 1년간 연간 최대 140억 원 규모로 추산되는 한국 대기업 광고 제안을 잇달아 거절했으며, 단일 계약 기준으로도 5억 원 이상이 가능한 조건이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은 현재까지 본인 신념으로 상업적 활동 최소화 중
운동선수가 상업적 활동하는 게 나쁜 것도 아니고
안세영 팬들 중에서도 광고 많이 찍고 예능에 나와서 다른 모습도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본인 생각이 바뀌지 않은 것 같음

배드민턴만 열심히 하는 안세영 응원 많이 해줘
그리고 언젠가 광고, 방송에 자주 나오게 되면 그때도 많관부!
퀸갓제너럴 어쩌구 안세영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