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판빙빙 레드→전도연·조여정 블랙..레드카펫 패션 열전[31회 BIFF] [스타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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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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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에는 강유석, 김도연, 김동휘, 김민하, 김신록, 김아영, 김영민, 김재원, 김주령, 김태호 PD, 김현주, 김혜자, 노정의, 류승룡, 류현경, 박성웅, 박지현, 박해준, 배강희, 설경구, 손석구, 신현준, 심은경, 심은우, 아이들 슈화, 옹성우, 우도환, 유재명, 음문석, 이선빈, 이이경, 이희준, 장률, 전도연, 전소영, 전석호, 정성일, 정우성, 조여정, 조이현, 조인성, 주종혁, 최희서, 한선화 등 국내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와 영화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해외 게스트로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을 비롯해 배우 나가야마 에이타, 미치에다 슌스케, 사와지리 에리카, 양자경, 판빙빙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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