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휴지 던져 산불 방화 시도".. 전직 산불감시원 2심도 실형
1,013 1
2026.10.06 17:32
1,013 1
피고인은 최근 3년여 간 산불감시원으로 근무하다 채용에서 탈락한 뒤


https://n.news.naver.com/article/659/0000047518?sid=102

댓글 1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80 10.02 112,82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45,89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88,3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64,9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87,8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9,6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3,1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5,0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2849 기사/뉴스 이광수 "출근하기 싫어요"에 뜻밖의 한마디…팬들 감동 3 15:14 469
432848 기사/뉴스 [단독] ‘화학약품맛 계란 사태’ 일파만파…“환불 받고 다시 샀는데, 또 악취로 반품” 2 15:14 387
432847 기사/뉴스 "양파링+너구리"…농심, 소비자 아이디어로 '너구링' 출시 5 15:13 418
432846 기사/뉴스 [속보] JYP Ent. 사옥 신축 위해 960억원 규모 토지·건물 취득…자산총액 대비 11.28% 13 15:12 547
432845 기사/뉴스 아시안게임 '부실 식단' 지적에…일 지자체장 "태국팀 오지 말았어야" 3 15:10 351
432844 기사/뉴스 '66세' 정보석, 동안 비결 공개…"스킨케어만 40분" (살림남) 15:09 316
432843 기사/뉴스 용인서 "야생 곰 출몰" 신고에 드론 투입 수색…'오인 신고'로 종결 5 15:06 278
432842 기사/뉴스 도경완, 이정재→손종원 셰프 닮은꼴 주장…장윤정 "8시20분 눈" 인정('편스토랑') 1 15:05 323
432841 기사/뉴스 미치에다 슌스케, 부산 매료시킨 '남신' "오고 싶었던 꿈 이뤘다" [BIFF] 15:03 317
432840 기사/뉴스 충남 내포신도시서 '자율주행버스' 무료운행…내년 1월까지 기술실증 1 15:03 128
432839 기사/뉴스 올해 쌀 생산량 5년 연속 감소 전망…재배면적 역대 최소 14:57 134
432838 기사/뉴스 "트럼프 번호·빼빼로 내놔"…혼자 975건 행정심판 낸 성범죄자 3 14:56 439
432837 기사/뉴스 궁궐·왕릉 관람료 인상 미룬다…"요금 올리기보다 서비스 개선 먼저" 30 14:54 751
432836 기사/뉴스 갑자기 꺼지는 아이폰18 프로…1천500건 교환에도 원인 비공개 2 14:53 620
432835 기사/뉴스 25개 병원서 "수용 불가"…응급 임신부, 헬기로 150km 이동해 출산 9 14:52 815
432834 기사/뉴스 양자경 “나이가 얼마든 도전할 기회는 있다…영화도 큐브도” [플랫] 1 14:50 370
432833 기사/뉴스 [단독] 조두순 전자장치 훼손, 6일간 아무도 몰랐다 33 14:43 2,688
432832 기사/뉴스 귀가하던 여중생 뒤에서 껴안은 60대… “술 취해 제어 못해” 선처 호소했지만 12 14:39 1,030
432831 기사/뉴스 [단독] 서울 강남 초등학교 3학년 학생 독감으로 사망…질병청, 예방접종·개인위생 당부 155 14:37 17,460
432830 기사/뉴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소송 없이 배상받는다…오늘부터 국가 주도 배상체계 시행 21 14:25 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