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국여자들의 실패는 1차적으로 엄마에게서 비롯된다
77,023 630
2026.10.06 12:53
77,023 630
csGWVo

lTaDNj
adykBc
vIkEIz
XRlMRq
fxdyAR
qYFXrs

억압의 시대를 산 (일부) 엄마들이 보고배운 게 후려쳐짐밖에 없어서 본인 딸들에게도 같은 정서를 투영하는 경향이 있는 듯.. 엄마들의 잘못이라기보단 한국 여성사의 슬픈 단면이라고 생각. 

댓글 63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길벗이지톡] 공식 대본으로 만든 첫 번째 영어 학습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어회화》 도서 이벤트 172 10.06 21,57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36,31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81,6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50,8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77,6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9,6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3,1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3,9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2580 기사/뉴스 삼성전자 DS 특별성과급, 메모리 7.5억 추산…내년 3~4월 지급 16:22 15
432579 기사/뉴스 중학 시절 앙금에 교사 찌른 고교생, 형사처벌 면해…피해 교사 “올바른 청년으로 크도록 선처” 6 16:19 285
432578 기사/뉴스 서울 시내버스는 어쩌다 ‘사모펀드 놀이터’ 됐나 [사모펀드의 덫➃] 16:17 154
432577 기사/뉴스 이광수, '버블 과몰입' 대단했다… 곧장 '어플 1위' 등극→촬영 지연에 김우빈 "제발 멈춰" 16:16 257
432576 기사/뉴스 삼성전자 반도체 특별성과급 내년 3월말께 지급…세금 49.5% 3 16:15 471
432575 기사/뉴스 우크라 또 한국 겨냥 '공개 비판'…"석유제품 공급, 러시아 도왔다" 41 16:10 757
432574 기사/뉴스 [속보] 강신철 장관 "병역특례 점진적 축소…궁극적으로 폐지 목표" 8 16:10 394
432573 기사/뉴스 대법원 "업추비, 한 푼도 속인 부분 없어"…인원 부풀리기는 인정(종합) 29 16:09 590
432572 기사/뉴스 [단독] “26억 못 받나” 했는데···서현진, 전셋집 25.5억 낙찰 10 16:08 2,246
432571 기사/뉴스 [단독] 군 면제 받고 빈둥빈둥 110명이 복무 위반 7명은 결국 '취소' 16:07 484
432570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LA·샌디에이고 파괴해도 놔둬야"…주지사 "제정신 아냐" 14 15:57 644
432569 기사/뉴스 "관세 깎아줄게, 돈 더 내놔" 트럼프, 韓 관세 또 압박 23 15:54 712
432568 기사/뉴스 "옷 갈아입는 것까지"…산부인과 등 CCTV 영상, 해외 음란사이트 유포 4 15:52 600
432567 기사/뉴스 서현진 전세금 26억 어쩌나… '집주인 파산' 청담동 빌라, '반값 경매'로 나와 10 15:50 1,340
432566 기사/뉴스 [단독] 상어 ‘부캉이’ 주둥이에 찰과상 발견돼…“강한 랜턴에 행동 급변” 37 15:45 2,224
432565 기사/뉴스 '명태균 여론조사' 윤석열 2심 무죄…"명씨 정치적 조언 불과" 14 15:41 387
432564 기사/뉴스 돈까스 먹다 의식 잃을뻔 한 5살 아이, 시민·경찰이 구했다 4 15:41 1,274
432563 기사/뉴스 [단독]4명 중 1명 금융이력 부족…“돈 버는데 대출은 왜 안 되죠?” 15:38 685
432562 기사/뉴스 [단독] "짜장면 한 그릇 시켜주세요"...112 신고 받은 경찰, 9살 아이 가정폭력에서 구해 28 15:31 3,308
432561 기사/뉴스 "왜 나만 혼냈나" 중학교 시절 앙심 품고 교사 찌른 고교생, 소년부 송치 19 15:30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