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 너무 부럽다, 이 정도라니”…약국 갔다가 깜짝 놀란 외국인들, 무슨 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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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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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68392?ntype=RANKING
5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한국 약국은 처방약을 1회 복용량씩 파우치(약봉투)에 개별 분포장해 환자명·복용시간·약 종류를 인쇄해 제공한다. 아침·점심·저녁·취침 전 등 복용 시점별로 약을 나눠 담아 봉투 겉면에 표기하는 방식이다.
외국은 아니래
불편하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