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 난다"…국가대표팀 '병역특례 자축'에 격분한 군장병 부모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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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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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원은 "국민의 의무이니 당연히 (군에) 간다고 생각하며 아픈데도 복무하고 있는 우리 아들들이 너무 짠하다"며 "그 아이들이 기사를 보며 얼마나 속상하고 박탈감을 느낄지 생각하니 잠이 안 왔다"고 토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139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