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x.com/kftc_chairman/status/2107022235345277173
공정위의 다이소 조사, 해외 플랫폼 편들기?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최근 SNS에 올라온 "공정위가 알리·테무를 살리기 위해 다이소를 압박한다"는 주장은 명백한 가짜뉴스입니다.
공정위는 중소 납품업체 보호를 위해 익명 제보 및 실태조사 결과 등에 따라 불공정 거래 혐의가 포착된 업체들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공정위는 국내외 기업 차별없이, 시장의 불공정 행위를 바로잡기 위해 조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