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기자카46 출신, 현재 러브라이브 성우 사사키 코토코


앗슈와 사토루라는 유기묘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

츄르값을 벌기위해 활동중
SNS 공계로 하는게 매일매일 둘의 사진을 올리고 "오늘 ㅁㅁ를 먹었습니다. 맛있었습니다" 보고하는 거고
개인활동에서 얏슈랑 사토루를 빼면 얘기가 안 될 정도

본인 팬클럽 최애설정란에선 앗슈 사토루가 앞이고 코토코 본인이 제일 뒤


영통하는데 본인 안 보여주고 냥이들 비춰주는 아이돌

https://www.instagram.com/ash_satoru_2/
둘 사진올리는 인스타도 별도로 개설했고

아예 둘로 굿즈도 만들어서 팬들에게도 돈받고 나눠주고 있다
라이브가면 본인 굿즈들고있는것보다 앗슈 사토루 굿즈 들고있는게 관심받을 확률이 훨씬 높다고...


내한와서도 잔뜩 고양이 얘기만 하고

성우 데뷔도 시켜줬다

그런 그녀의 소원
앗슈와 사토루가 더 커지기를

이미 충분히 커진거 같은데요

팬이 고민할때도 응원하면서
너희의 사랑은 앗슈군 땅콩 수준이니 덕질에 부담갖지 말라고 라고 격려

최고의 캣타워를 찾기위해 팬들을 무대위로 불러서 캣타워를 시키는
캣타워 오디션도 실시하고 있다
아직까지 최고의 캣타워는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친해진 동료들에게는
우리 냥이들 보러올래? 하면서 집으로 초대중이라고
최전열 직관 부럽다

츠키네 코나:
사토루군~ 코토코쨩은 말이야
왠지 앗슈쿤을 더 귀엽다고 생각하는거 같아
그러니까...우리집에 오지 않을래?

!?

너... 너.. 앞으로 출입금지야
최애 갈라치기는 NG입니다
참고로 접근금지는 한달뒤에 풀렸다

그밖에 집에서 라이브캠켜면 한번씩 와서 카메라 가려주고 올라타고 별짓다하는 냥이들
뭔짓을 해도 '카메라를 의식하다니 모델같다' '카메라 밖에서만 싸우다니 프로의식이 있다'
'카메라 비추니까 싸우다니 예능을 안다' 식으로 무한찬양중





















마무리로 뭘 쓸지 몰라 둘의 사진을 퍼왔습니다.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