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러시아 흑사병(페스트) 사망자 발생
47,272 295
2026.10.05 21:06
47,272 295

QDnqqa

 

 

흑사병 연구소에서 병깨지는 사고 발생

근접자 1명 사망

 

지금 200명 격리해놓고 지켜보는 중

 

 

러시아는 왜 흑사병 연구하고 있었고 어떤 흑사병인지 공개 안하는 중

 

흑사병은 치료제 없어서 비말감염 막는 게 가장 효과적이라고 함

 

ㅊㅊ ㄷㅇㅋㅍ

댓글 295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지우개로 지운 듯 피부 결점을 깨끗하게 지워 화사한 피부표현을 완성하는 #지우개쿠션 ‘이레이징 커버 쿠션’ 리뷰 이벤트 (50인) 457 10.05 21,38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98,84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61,2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22,34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41,3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6,5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1,0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9,7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2079 기사/뉴스 '나의 유죄인간' 19일 첫 방송… 재벌 3세와 형사의 밀착 수사 03:03 107
432078 기사/뉴스 이촌동에 벤슨 25호점…한화, 적자에도 '직영점 100개' 베팅 2 03:00 224
432077 기사/뉴스 "눈까지 가렵다면 당장 의심"…감기로 착각하기 쉬운 가을철 '이 질환'[콕!건강] 02:43 527
432076 기사/뉴스 "메가·컴포즈 점주들 돈 많이 벌었겠네"…실상은 달랐다 7 02:15 800
432075 기사/뉴스 "읽고 답 안 하기" vs "아예 안 읽기"…직장인·연인 사이 답장 논쟁 [어떻게 생각하세요] 4 01:47 274
432074 기사/뉴스 시흥 아파트서 부모 외출 중 7세 아동 추락…경찰 “실족 추정” 4 01:34 1,553
432073 기사/뉴스 아시안게임 금메달 특수… “농구장에 빈자리 없어요” 10 00:54 1,623
432072 기사/뉴스 500년 버텼던 하와이 명물 붕괴 4 00:23 2,959
432071 기사/뉴스 [단독] 중앙일보 인수 도전장 낸 태광그룹 "4000억+알파 쓰고 모든 빚 일시상환" 31 00:08 3,420
432070 기사/뉴스 이제 못 받는다더니…'50만원 지원금' 결국 유지 7 10.05 2,749
432069 기사/뉴스 '추울 땐 역시 롱패딩'이라더니…"이젠 안 입을래요" 돌변 [박수림의 트렌딧(Trend:it)] 546 10.05 36,268
432068 기사/뉴스 “올리브영 잡겠다”…연내 100호점 내겠다는 ‘보라색 매장’의 정체는 [신수현의 남돈남산] 18 10.05 4,695
432067 기사/뉴스 500년 넘게 버텼는데…하와이 명물 27m 용암 아치 붕괴 4 10.05 2,863
432066 기사/뉴스 전공의 “아이 죽었다고 응급실 압수수색하면 누가 일하나” 37 10.05 4,745
432065 기사/뉴스 송강·이준영, BL 코드에 입 열었다…장규리 "대본 봤을 때부터 예상한 반응" 15 10.05 4,082
432064 기사/뉴스 트럼프도 비상계엄? 미 정치권 발칵…미국에 무슨 일이 16 10.05 2,406
432063 기사/뉴스 3천억 기부 받고…50곳은 3년 간 집행 ‘0원’ 8 10.05 2,548
432062 기사/뉴스 하루 900t 쓰레기 처리하는 강남구, “자치구마다 소각장 설치해라” 반발 12 10.05 2,213
432061 기사/뉴스 순댓국 먹다 날벼락…덤프트럭 돌진해 10여명 부상 5 10.05 1,507
432060 기사/뉴스 [단독] “교사 손가락 잘라 탈출하자”… 소년보호시설의 위험한 돌봄 4 10.05 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