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품으로 쓸어담는다"…외국인 사로잡은 ‘손톱만 한 K푸드’ 정체 [출동!인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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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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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품이라는 사실에 놀라는 손님도 많다. 옥씨는 "한 번은 부녀 손님이 밖에서 ‘중국산이냐 아니냐’ 하면서 싸우다가 들어왔다"며 "제가 직접 만드는 걸 보고 ‘이걸 사람이 다 만든 거냐’고 놀라더라"고 웃었다.
옥씨는 단순히 귀여운 미니어처가 아니라 한국에서의 경험을 떠올릴 수 있는 기념품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 그는 "한국 여행을 마친 관광객들이 ‘한국에서 이런 걸 경험했다’고 떠올릴 수 있는 제품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1002070304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