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들은 사과하고 참배했다"…주진우, '암살자(들)' 감독·배우 비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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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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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230674?sid=100
주진우 의원은 1일 페이스북에 "'암살자(들)' 감독, 배우, 관계자들이 고(故) 박정희 대통령님 묘역에 강제 참배 당하길 했나? 박근혜 대통령님께 강제 사과하기를 했나?, 육영수 여사님에 대한 강제 역사 교육을 받기를 했나?"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