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에서 '핵이빨'이 웬말인가 "피가 날 것 같을 정도" 선명한 이빨 자국에 중국도 절레절레 "부끄러운 줄 알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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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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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도 선수 탕징이 일본 선수 마에다 린의 굳히기를 피하려 팔을 깨물다 반칙패 판정을 받았다. 중국에서는 "사람을 깨무는 게 실수라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부끄러움을 알아야 한다"는 반응이 나왔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477/000063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