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노상방뇨 말렸다가 피투성이 됐다…한밤 충격 집단폭행

무명의 더쿠 | 17:00 | 조회 수 1169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5399?ntype=RANKING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일 30대 A씨를 폭행하고 소지품을 빼앗은 20대 남성 3명을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 집 앞에서 노상방뇨하려는거 말림-> 폭행->A씨가 신고할 것을 대비해, A씨의 휴대전화와 지갑을 탈취

노답-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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