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진씨는 1일 저녁 <오마이뉴스>와의 통화에서 "유해진 배우가 우리가 시나리오를 쓰는 영화에도 좀 출연해주십사 요청하려고 집회를 신고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씨가 올린 쓰레드 사진은 배우 유해진씨 자택으로 추정되는 주택의 도로명 번호를 식별할 수 있었다. '사진 속 숫자가 육안으로 식별 가능하다. 이건 괜찮다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김씨는 "주소지를 공개할 의도가 전혀 없었다. 집회신고서 상 주소는 가렸다"고 답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7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