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한 만큼 보상 대신 감시?”…공무원노조, 초과근무 확인시스템 철회 촉구
2,747 35
2026.10.02 06:11
2,747 35

http://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10071


공무원노조는 정부가 현장 공무원들이 요구해 온 초과근무 보상 확대와 처우 개선 대신 지방공무원의 초과근무를 총량으로 관리하고, 초과근무자가 매시간 인사시스템을 통해 근무 여부를 확인하도록 하는 제도를 추진하고 있다며 “공무원을 잠재적 부정수급자와 복무위반자로 취급하는 과도한 감시와 통제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댓글 35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네이밍X더쿠🤎 아이돌 공동개발 #미지굽블러셔 출시! 'NEW 아카이브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체험 이벤트 285 10.01 25,60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24,77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08,0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78,9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64,4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3,1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6,6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1,5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2,7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3057 정보 🍀10월 2일 별자리/띠별 운세🍀 6 08:03 221
3173056 이슈 버블구독자 생일축하메세지도 개시끄러운 이광수 버블 2 08:02 838
3173055 기사/뉴스 오늘부터 '공룡 경찰' 분주…사건적체·수사전문성 미비 한숨만 08:01 81
3173054 유머 삶을 이 수준으로 살고 싶음 2 08:01 474
3173053 유머 친구 첫버블이 광수옵인데 프사랑 이름,메세지 설정한거 보고 웃다가 눈물남ㅜㅋㅋㅋ 4 07:59 1,214
3173052 기사/뉴스 '정부24'도 지난달 해킹당했다…주민번호·ID·비밀번호 유출 5 07:58 286
3173051 이슈 핑크색 후드 입고 헬멧 쓴 바이커 멋대로 만지고 남자니까 여자인줄 알았다며 사과함... 07:56 864
3173050 유머 이광수 : 000000하고 8 07:56 1,112
3173049 유머 먼작귀 컵홀더 1 07:54 322
3173048 이슈 김우빈에게도 소문 퍼진 이광수 버블 7 07:52 2,639
3173047 팁/유용/추천 이승환 LEE SEUNG HWAN - HEAVEN 2025 4K 무료 대공개중 3 07:50 239
3173046 이슈 방탄소년단 정국 인스타 사진 업뎃📷 5 07:48 534
3173045 기사/뉴스 “남이 푼 답안지로 재판 가라니”…1.6조 D램 유출 쫓던 검사의 경고 13 07:36 1,159
3173044 정보 밥 한 솥 먹는 장사천재 멸치 강된장 2 07:36 941
3173043 유머 이광수 버블 걍 유재석과 이광수 문자 엿보는 수준임 5 07:35 3,068
3173042 유머 이광수 : 애들아일어나라 버블할시간이야 192 07:33 15,817
3173041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콜롬비아 ‘명예 외빈’ 지정… “단순한 밴드 그 이상” 10 07:33 569
3173040 기사/뉴스 "못 살겠다 갈아보자" 미친 임대료에 87살 할머니 쫓겨나자 스페인 '발칵' 12 07:33 1,676
3173039 기사/뉴스 오늘 '부캉이' 외해 유도 2차 시도…길이 50m 그물망 투입 5 07:23 1,030
3173038 기사/뉴스 [단독] 금메달 7개 따고도 공개 질책에 반성문까지… 눈물 쏟은 北 역도 선수들 15 07:19 3,595